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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무얼 해볼까?

인카고 인카고 2020. 1. 1. 23:16

어지간히 관리가 안 되는 블로그여서 미안합니다.

일단 블로그에게 미안하고 나한테도 미안하고 (없는 것으로 아는) 독자에게도 미안합니다.

 

왜 인카고의 블로그는 흉가처럼 변했을까요?

 

  1. 방문자가 거의 없는 것을 알기에 글을 쓸 흥이 나지 않는다.
  2. 인카고의 귀차니즘이 말기에 이르렀다.
  3. 블로그에 글을 쓰도록 강제하는 요소가 없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3가지 원인을 적어놓고 이중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는 3번에 대해 개선을 해야겠습니다.

3번이 해결되면 다른 것들은 선순환이 일어날지도 모르죠.

 

올해 블로그에 올릴 컨텐츠를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1. 생활
  2. 게임 프리뷰
  3. 게임 개발

첫번째 '생활' 카테고리에는 저의 잡다한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그러니깐 거의 '일기장'처럼 쓰겠다는 말이지요.

두 번째 '게임 프리뷰'는 게임들의 플레이 화면이나 트레일러를 기반으로 기대작을 일정 주기마다 정리해 올리는 공간으로 채우겠습니다.

세 번째 '게임 개발'에는 게임 개발과 관련한 이야기 기술적/예술적 이야기를 채워 넣겠습니다. 몇몇 소주제가 떠오르는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별도의 포스트로 정리해봐야겠습니다.

 

이 포스트를 작성한게 부끄러워서라도 글 좀 썼으면 하는 바람으로 확 발행을 눌러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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